(*행9:23~10:9)
※23절
*여러 날이(사울 회개후~예루살렘 방문하기
까지)
ex
**갈1:16~18
16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8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 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오 일을
유할쌔
===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ex
**고후11:32
다메섹에서 아레다 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새
===
※24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25절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26절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바나바
구브로 섬 출신의 레위인 본명은 요셉
※28절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29절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30절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바벨론 포로기 이후 분리되었던 세 지역 교회
모두 평안하고 부흥되었다)
※32절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33절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34절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35절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36절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절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38절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거기
베드로가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애니아 병 고친 사건 욥바에 전해졌을것임)
※39절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어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40절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릅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다비다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베드로는 야이로 딸 살리신 예수의 모습을
기억하여 예수의 능력 의지하여 말함)
ex
**막5:21~24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cf
**막5:41(예수는 달리다굼)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
※41절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42절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43절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뷔르슈스:피장皮匠)집에 머무니라
●10장
※1절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가이사랴에 주둔하는 5군대 중 이달리야
출신 지원병으로 구성된 로마군대)
※2절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구 시=오후3시)
※4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절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7절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8절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9절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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