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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교회 주일설교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느니라 (눅24:31~39) - 정광교회 박승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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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1살과뼈.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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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퓨뉴마:귀신)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느니라]

 

●성경참고인용구절
※창2:21~23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요20:19~23
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롬5:14
아담은 오실자(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라

※엡5:30
우리가(그리스도의 살과 뼈로부터)곧
그리스도의 몸으로부터 나온 지체임이라

 

==========================

 

[영은(퓨뉴마)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느니라] (눅24:31~39)(주보 글)

신앙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믿는다는 
것은 그 분의 뜻을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해서 그 하나님의 운동력 있는 말씀에
의해 공급되어지는 사랑을 삶의 현장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한 사랑의 표현 방법중 하나가
"영은(귀신)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느니라"이다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의 이야기를 성경
에서 찾아보면 알수있다
**고전15:45~49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혼魂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롬5:14
아담은 오실 자의(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튀포스:원형의 그림자)
====
창세기에서 보면 아담은 자신의 갈빗대로
지어진 자신의 배필인 아내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했다 이 말인즉
자신의 목숨같이 귀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이다

**창2:21~23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
바울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교회 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살과 
뼈로부터 나온 지체라고 했다

**고전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
받은 자들

**엡5:30(괄호부분 한글번역 생략)
우리는(그리스도의 살과 뼈로부터)곧 
그리스도의 몸으로부터 나온 지체임이라
====
하나님의 아들이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사신 예수는 성도를
자신의 목숨처럼 사랑했고 사랑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이 너희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다"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귀신은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다는 말씀은 귀신은 자신의 분신처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내 손과 발을 보고(에이돈)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프셀랍하오:
탐구하다)영(퓨뉴마:무관사 퓨뉴마:귀신,
유령)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데
오레오:깊은 관심과 관찰)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24:39)했는데

위의 글에서 "너희 보는(데오레오)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의 뜻은 다음과 같다

"내가 너희를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 
너희가 내 생활을 잘 살펴보아 알겠지만"
이다

또한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으로
사는 세계가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너희에게 나를 볼 수 있게 하셨다는
뜻도 분명히 있다

행전10:39~41
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0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41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살과 뼈가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쉽게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빌2:17
너희 위해 나를 전제(스펜도:희생제물)
로 드릴지라도ᆢ기뻐한다

골1:24
몸된 교회ᆢ괴로움(파데마:성도 구원
위해 겪는 부단한 수고로움)을 기뻐함

그리스도를 머리로한 지체 된 바울이
다른 지체된 성도를 마음 절절하게
담아두고 살았다는 것이다

고후11:20~30中(교회 위한 염려)
20
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自高하다 하거나
뺨을 칠찌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22
저희가 히브리 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 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ᆢ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찐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
"보다(데오레오:깊은 관심과 관찰)"라는
단어가 쓰여진 성경구절을 살펴보면 그
뜻을 알수 있다

**요14:15~17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땅의 일만
생각하는 사람들)능히 저를 받지 못하
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데오레오)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빌1:25~27
25
내가 교회 일군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
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를 머리로한 
한 몸된 지체이고 그리스도의 살과 
뼈로부터 나온 존재이다 

**고전12:26~27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
예수님과 바울처럼 구원 얻을 성도를
자신의 한 지체처럼 여기며 동고동락
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들만이 구원과
관계된 사람들이다
=========================
(●눅24:31~39)
※31절
*그들의 눈이
*밝아져(디아노이고:철저하게 열다,
올바로 해석해주다)

*그인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는지라(시각적으로
보지 못함)

¤글로바 일행 예수 알아보지 못한 이유
(**눅24:16 눈이 가리어져서)

※32절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디아노이고:철저하게 해석
하여 설명해주다)때에 
(*눅24:27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카이오:불 붙이다)이리하더냐
ex
**렘20:7,9
7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
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
※33절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24:9~10)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34절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온토스:정말로)
*살아나시고(에게이로:다시 일어나다,ᆢ)
시몬에게
*보이셨다(옵타노마이:나타나다)
하는지라
ex(여자들의 부활 목격 사건 이야기)
**눅24:11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고전15:4~8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호라오)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
나니(호라오)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호라오)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호라오)
===
※35절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기노스코:알다,이해하다)것을
*말하더라(엑세게오마이:묘사하다,설명ᆢ)

※36절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cf
**요20: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ex
**요16:32~33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
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37절
*그들이
*놀라고(프토에오:깜짝 놀라다)
*무서워하여(엠프호보스:두려워하는)

*그 보는 것을(데오레오)영으로
생각하는지라
ex
**민22:23~33中
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
하기 때문이니 내 손에 칼이 있었다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33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
※3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
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디알로기스모스:의심스런 생각)
일어나느냐

※39절
*내 손과 발을 보고(에이돈:시각적 측면)
(십자가에 못 박혔던 흔적,영의 몸도
육의 몸과의 관계성 있음을 알게 한다)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프셀랍하오:더듬다,탐구하다)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데오레오)같이 나는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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