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신 예수님]
(*마3:16~4:11)
●성경참고인용구절
※창3:6~7(선악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
에게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
더라
※고전10:1~2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골1:29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
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
하노라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계12:5~6(광야=양육 장소)
여자(그리스도를 신랑으로 맞이한 성도들)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鐵杖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계22:1~2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蘇醒
하기 위하여 있더라
===============================
===============================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신 예수님)
(*마3:16~4:11)(주보 글)
성경이야기는 신앙인 자신과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신앙인 자신의 고백과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갔다는 이야기도
성령에 이끌린 예수님과 성령과의 관계가
혼연일체된 상태이기에 가능하기도 하고
성령의 뜻에 따라 사시는 예수님이시기에
표현할 수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예수의
마음과 생각은 하나님의 뜻만으로 가득차
있었기에 하나님의 뜻인 성령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셨다는 뜻이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행16:6~10中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는지라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 인정함이라
*골1:28~29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
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
하노라
===
성령에 이끌려 가신곳이 광야라는 곳으로
가셨다는 것은 사람이 거하지 않는 황량한
장소로 가셨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야할 목적지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곳으로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전해주러
가셨다는 것이다
성경에서 광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해
져야할 성도된 교회를 뜻하기도 하며 하나님의
백성을 양육하기 위해 마련된 훈련의 장소 곧
지금 이 육체를 입고 사는 이 세상을 뜻하기도
한다
*행7:37~38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광야 교회에》있었고 또 생명의 도道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계12:5~6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鐵杖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
하신 곳이 있더라
===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말하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하시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된 사람은 율법에
매여 올바른 지식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많이 있는 예루살렘에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하셨다
*마16:15~21中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
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21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
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
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니
cf
**벧전2:19~20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롬10:2~3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
광야에서 예수님은 마귀에게 시험을(페이라조:
시험하다.유혹하다,증명하다)받게 되자 오히려
예수님은 마귀에게 하나님의 올바른 지식을
전하여 마귀짓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하신다
마귀는(디아볼로스:형용사로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생각으로 가득한 존재)막연한 존재가
아니다 성경에서 찾아볼수 있는 존재가 있는데
곧 예수를 은 삼십에 판 가롯 유다이다
*요6: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
니라 하시니
===
사탄과 마귀는 같은 의미를 지닌 다른 단어이다
사탄은 헬라어로는 고유명사지만 히브리어로
사탄은 일반명사이다 즉 해석이 필요한 단어다
그 의미는 "사람을 유혹하고 하나님 앞에 그들을
고발하고 중상하는 자","반대자"뜻이다
예수께서 마귀에게 시험받으러(마귀 입장에서
예수를 시험하는 것이고 예수 입장에선 마귀를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로 하나님의 뜻을 증명
하는 것이다)가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의 잘못된
신앙관을 책망(엘렝코:교훈,가르침)하러 가신
것이다
*마16:21~23
21
이때로부터(베드로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
고백하게 된 때)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諫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요16:8~11
8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
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
================================
본문 {*마3:16~4:11}
※16절
*예수께서 세례를(밥티조:벧전3:21의 상징)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아노이고:열리다,밝아지다,눈 뜨다)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페리스테라:마10:16순결함 상징)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에이돈:개인적 경험,내면적 주목
으로 알게 되다)
¤세례
ex
**출15: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ᆢ
**고전10:1~2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비둘기
ex
**눅3: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
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
※17절
*하늘로부터
*소리가(프호네:어떤 의도의 말)있어 말씀
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유도케오:인정하는) 자라 하니라
===
※1절
*그 때에(토테:세례 받은 후)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아나고:인도하다)
*마귀에게(디아볼로스:형용사,비방자,사탄)
*시험을(페이라조:시험하다,유혹하다,증명하다)
받으러 광야로 가사
¤광야(에레모스:고독한 곳,황량한,ᆢ)
ex
**사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행7:36~38
36
모세가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37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계12:6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은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곳이 있더라
===
※2절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페이나오:열망하다)
¤금식
ex
**출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출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출31:18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
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예수의 사십 일 밤낮 금식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 판에 새겨지는 기간을 상징하며 세상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을 먹고 있지 못함이다)
ex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
※3절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돌과 떡
ex
(돌)
**마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행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고후3: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벧전2:4~5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떡)
**요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6:32~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고전10:16~17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이라
===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ex
**신8:2~4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함이라
3
너를 낯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않았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요6:26~2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
※5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히에론:예루살렘 성전 경내)
*꼭대기(프테뤼기온:정상)에 세우고
ex
**창3:6(선악과)나무를 본즉
먹음직 보암직 탐스러운ᆢ
**요일2:16(세상에 있는 모든 것)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
※6절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ex
**시91:11~12(성경 왜곡시켜서 유혹)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
¤마귀가 뛰어내리라 했지만 강제로는 못한다
사람의 시험은 자신의 정욕에 이끌릴 때에
당하게 된다
ex
**약1:13~14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
¤마귀도 마귀자녀도 하나님의 말씀 잘 안다
ex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인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
※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하나님은 판단과 시험의 대상이 아니고 오직
경배와 찬양의 대상이시다)
ex
**출17: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
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길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라
**신6:16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
※8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휩셀로스:장소,성격면에서 우뚝 솟은)
산으로 가서 천하(코스모스)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데이크뉘오:보이다,설명하다)
ex
**고후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갈6:14(새번역)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 쪽에서 보면 세상이
죽었고 세상 쪽에서 보면 내가 죽었습니다
**약1:10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요일2:15~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
※9절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프로스퀴네오:아첨하다,굽실거리다)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마귀는 경배 받기를 좋아한다 이 세상 무리가
자기에게 무릎꿇게 되기를 원해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는다)
ex
**마23:2~7中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계3:9(빌라델비아 교회)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cf(하나님은 우리를 친구 삼기 원하심)
**요15:14~15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
※10절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단호한 명령,대화와 타협 불가함)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셨느니라
ex
**신6:13~14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섬기며 그 이름
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지 말라
**신1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
===
※20절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디아코네오:수행원 되다)
(사탄=세상임금이 예수에 의해 심판 받고
예수에 의해 건설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
되었음을 보여줌)
ex
**요16:8~11中
8
진리의 성령이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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